첫 느낌은 속았다 야..
인터넷반찬가게인데/.
회사는 생긴지 2년가량 되었는데, 지금까지는 인터넷으로만 제품을 판매했는데
이제 오프라인으로도 할려고 사람을 뽑는거래.
5~6명 뽑아서 3개월 수습기간 두고, 영업 및 교육같은거 할거라고,,
필드영업도 해야 된대. 지금까지는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팔고 그랬는데,
새로 뽑을 사람이 해야 하는일은, 지역을 할당해줘서 큰 공장이나 회사 이런곳 점심이나 저녁
계약을 체결하는거래.
좆같은게 3개월동안은 50만원줄예정이래, 물론 영업활동에 대한 지원은 따로 해주고,
할당받은 지역내에서 계약한거 % 를 따로 더 줄거래...
즉 자기가 하는만큼이라는거겠지..
3개월후에 정식직원되면 150만원가량 줄 예정이라고 그러고,
자기네가 요번에 새로 오프라인으로 하는거라, 아직 깔아놓은 길이 없대
지금뽑은 사람들은 나중에 팀장이 되는거고, 사업에 좀 안정되면 팀원을 뽑아서
밑에 붙여준다나? 그렇게 팀을 이뤄서 할당받은 자기 지역내에서 영업하는거고,,
그리고 차 있냐고 물어보더라고 없다고 했더니 운전은 할수있냐고, 면허만 있는지 아님 자주 운전해봤는지,
그래서 과거 2년간 차 끌다가 지금은 없다고 했고.
면접 20여분간 진행하고나서, 금요일날 전화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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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횽들 이거 어때보여? 모 아니면 도 같은데..
3개월간 50만원만 준다는게 에러다 정말..그리고 회사차를 준다는거여 뭐여ㅓ
그러면 그렇지 다 이유가 있어 ㅅㅂ 안한다 나같으면
아무리 수습이여도 최저임금의 90프로는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다. 걍 해보다가 안되면 때려치고 나와서 노동부에 신고해버려
안하는게 나을것 같다...3~5명 뽑고 수습 3개월둔다는거는.... 그만큼 하다가 그만둔다는 애들이 많다는 거야....회사 입장에서도 손해볼게 없는거고...아쉬운 사람만 하는거라는거지...
그리고 차 운전하는거 할거면....초봉 150부터 주는데 널렸다....
엄청 거지같네 가지마라
운전직이면 초봉 150은 받아야지
좋다 말았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