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둘중 어느것이 더 괜찮은 일인가요?제가 말하는 괜찮다는 의미는,간혹 몇몇 생산직분들이 말씀하시는,\"경력쌓고, 기술 몸에 익히면 오라는데 많고, 연봉 많이 받는\"입니다.단순한 버튼맨이나, 초짜나 경력자나 하는일이 같거나, 조금만 배우면 누구나 하는 그런 생산직은 원하지 않아서요..이왕 생산직들어갈꺼, 기술생산직(?)으로 들어가고 싶어서 그렇습니다.취갤횽아들 제발 리플 부탁드려요
플라스틱은 --사람들이말하는 버튼맨이거나 납품맨같은데? 그리고 밀링같은경우가 그나마 기술직일수도있는건데.. 소제품 대량생산이아님 다제품 소량생산쪽이면 기술배울수있을거같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