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친구중에 서울 이태원에서 옷장사하시는분 있는데완전 돈 쓸어담음2년전에 아들 할꺼없음 댈꾸와라고 해서 한번 놀러갔었는데그땐 세상물정 모를때고 뭐든지 할수있을것 같아서 거절했는데월급 초봉150부터 시작이었슴 옷가게인데 일욜날 휴무 매장 추가로 한개 오픈한 상태였고곧 3호지점까지 열어야해서믿을만한사람 필요하다고 나 부른거였는데...그거 거절하고 공부한다고 깝치다가 일자리 알아보니.... 그만한데 잘 없네 ㅠㅠ남은건 시급 4110원짜리 공장뿐 ㅠㅠ 나이만 처먹고
지금 고졸이냐?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있음 좆도쳐주지도 않는거 고졸이나 다름없지 나이는 27세 뒤져야지
지나간건 얘기 꺼내지마라.
그래..지나간건 얘기 하지 말자... 후회만 남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