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친구중에 서울 이태원에서 옷장사하시는분 있는데

완전 돈 쓸어담음

2년전에 아들 할꺼없음 댈꾸와라고 해서 한번 놀러갔었는데

그땐 세상물정 모를때고 뭐든지 할수있을것 같아서 거절했는데

월급 초봉150부터 시작이었슴 옷가게인데 일욜날 휴무 

매장 추가로 한개 오픈한 상태였고

곧 3호지점까지 열어야해서

믿을만한사람 필요하다고 나 부른거였는데...

그거 거절하고 공부한다고 깝치다가 일자리 알아보니.... 

그만한데 잘 없네 ㅠㅠ

남은건 시급 4110원짜리 공장뿐 ㅠㅠ 나이만 처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