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딱 과도기야.. 지금처럼 아무리 돈을 투자해서 공부하고, 노력해도, 제대로된 곳에 취직하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걸 알면서도, 미친듯이 돈을 투자하는 시기는 앞으로는 두번다시 오지 않는다..
지금은 좆서민이라도, 빚을 내서라도, 어떻게든 스펙올리겠다고 수백만원의 돈을 투자해서 과외하고, 학원 다니고,
어학연수까지 갔다오고, 별ㅈㄹ을 다 하지? 하지만, 이게 다 무의미한 짓이란 걸 하나 둘 깨닫기 시작할 거다..
그다음부턴, 어차피 노력해도 안 될텐데..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증가하기 시작하지..
그리고 그 가속도는 급격히 증가할거다.. 지금 현재도 니트족들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지 아는 놈은 알거다.
이젠, 사람들은 서서히 무기력증에 빠지게 될테고, 여자들은 돈을 쉽게 벌기 위해, 유흥업에 뛰어들겠지.
그런데, 유흥업의 고객인 남자들이 그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기 시작한다..
그 다음부턴 뻔하지. 이제 여자들은, 어떻게든 돈 많은 선진국 사람들과 결혼하기 위해 혈안이 될거고..
유흥업의 주고객은 외국인이 될 가능성이 높지.. 한국 남자들은 그냥 ㅄ 취급 받기 시작하는거고..
이게 우리나라의 미래다.. 딱 필리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뭐.. 긴말할것도 없이.. 현재 우리나라의 자체가 급격히 그렇게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지방대는 머지 않아, 하나둘 문닫기 시작할거다..ㅋ 그리고, 머지 않아, 대학진학률은 급속도로 떨어지겠지.
남자 성비가 줄어들면 존나 존귀한 존재로 바뀌지 일제로 남자성비 적은 곳은 여자가 남자얻고 싶어서 경쟁치열하다. 하지만 내가 전쟁에서 죽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어야 겠지
고로 지잡대가느니 고졸로 살겠다는 ㄱㅈㄹㄷ의 말은 전혀 틀린 말이 아니다.. 지잡대 가는 건 된장녀들이 수백만원짜리 백을 구입하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되는거지.. 솔직히 말해봐. 난 그래도 대학생이다... 그 이상의 의미가 있냐?ㅋ
앞으로의 트렌드는 난 지잡대 가느니 차라리 그 돈과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겠어.. 쪽으로 변하는게 타당하다.
김군// 너도 참 웃긴 놈이다. 난 노력하면 안된다고 한 적 없다. 다만 아무 생각도 없이 부모가 시키는데로, 선생이 시키는데로, 고등학생은 닥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부해라 공부만이 살 길이다.. 무조건 대학 가라.. 이딴 말도 안되는 감언이설에 세뇌되는 놈들은 딱 저렇게 된다는 것이지.. 학벌보다 돈이 훨씬 중요한 시대라는 것을 파악한 놈은 살아남는 거야.
소를 팔아서라도 대학만 가면, 모든게 역전된다고 믿었던 시대가 대체 몇십년전이지? 그 때의 사고방식을 2000년대에 태어난 아이가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비정상인거다.
이제는 반대로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이 소를 어떻게 활용해야 돈을 벌 수 있을까? 이게 생존의 보편타당한 법칙이 된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