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60세에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지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은건 없다71세 먹은 할아버지가 작년기사4차에 기사실기 보러 왔었다할아버지 에게 물었다할아버지는 왜 나이먹어서 까지 고생을 하세요할아버지가 말했다배우는 기쁨에 나이가 무슨 소용있겠냐고
우리는 배움의 기쁨보단 생계를 이어갈 수단이자나
생계에 여유가 있고 빽빨이 있어야 배움의 여유가 생기는거지. 생각하는게 그리도 단순하냐. 당장 십만원 없어 쫄쫄 굶는 대다수의 50대 서민층한테 아저씨아줌마들은 왜 공부않하세요?? 그래봐라. 즉석에서 귀싸대기 쳐맞을꺼다.
니가 말하는건 이상일 뿐이야. 현실을 보면 당장 처자식 먹여살리고 지 입에 풀칠해야될 인간들이 80%다. 5%의 선택받은 자들의 얘기를 일반인들이 들으라고 떠들지말라.
저딴 얘기는 사회생활 안해본 백수새끼들이나 할수 있는 얘기지. 일반직장다녀서 매일매일 일에 파묻혀봐라. 배움의 여가나 있나. 자기 취미생활 내기에도 급급하다. 취미하랴 운동하랴 공부하랴 휴식하랴.. 직장생활하면서 시간이 남아돈다고 생각하냐. 어느하나는 포기해야되. 좋아...남는시간 존나게 공부에 매진했다고 치자. 그동안 운동은 안해서 뭐같이 튀어나온 뱃살은 어쩔꺼냐? 꼴보기 참 좋겠다.
5%의 빽이 있고 돈이 있는 놈들이야 60쳐먹고 대학을 다시가든 멀 공부하든 지맘대로 할수 있지. 제발좀 이상말고 현설적이고 일반적인 관점에서 얘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