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  취업해서  휴대폰비도 내야하고 꿀리지 않으려면 똥차라도 끌어야 하고 

   부모님 나를 낳아주셨으니 자식의 본분으로 용돈도 좀 드려야 하지.    장가가서 붕가붕가도

   하고 애도 낳아야 하니  취업하면  그 되먹지도 않은 명함 최대한 포장해서

   여자 만나는 자리라면 눈에 불을켜고  마련해볼꺼고  이빨 최대한

   까서 어떻게든 치마자락 부여잡고 내여자 만들고...    이게 대다수의 20대 구직자들의 미래의 삶 아닌가?

   그런데 어쩌나  취업하면 노예생활 시작이고 우여곡절 결혼이라도 하게되면  독방에 들어가

   쇠사슬 발목에 찬 격이 되버릴텐데...          그런 상황에 이르러서는 너희의 유일한 낙은 회사끝나고 기껏해야

   와이프 몰래 주점가서 애기들 슴가나 조물딱거리는 일만 남지.    뭐 그렇다고  희끗희끗 머리 하얘지면 저기

   남태평양 멋진 섬에 가서 오두막 짓고 책이나 읽으며 바베큐 파티나 하며 그렇게 인생을 마감할수 있는 보장도 없고

   그냥 죽지 못해 사는 삶.  그 이상 이하도 아닌게 될텐데 .........   우울하지?    그런 노예생활속에서도 행복이 

   있을꺼란 확신을 갖고 사는 사람이 있다면   프로파간다에서 깨어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너희는 그냥

   착실한 소비자..  그이상 이하도 아니다.  하류인생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