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늬들이 그렇게 욕하는 좆충이 간호야
진짜 이 공부 하루에도 백번씩 때려치고만싶은데
돈때문에 못그러겠다
나와서 돈벌어야되잖아
사람이 좋아하는거 하고 살아야 행복하다고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거 하고 살다간
굶어죽을것같다
전문대간것도 서러운데 공부도 마음에 안들고
난 다른곳 가고싶어도 부모님이 울면서 말린다
돈벌어야된다고...
나도 정말 밑에글에 있는 맥도널드처럼
나이 지긋하게 들어서 여유 있으면
정말 하고싶은거 할 수 있는 기회가 올까?...
아니면 지금이라도 때려치고 그냥 내맘대로 나갈까
그럴까 말까 백번천번 고민하다가도
결국 돈보면 다시 학교다니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