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간 대학 나와야된다고 해서 8~900만원 정도 모으고
인동명이나 지방4년 국립 가려고 하는데(거점 수준은 힘듬)
과를 어느쪽으로 가는게 좋을까 싶어서
세무회계 나와서 세무/회계사 안되면 고졸취급 받아??
아니면 전산쪽으로 나오려고 하는데 옳은 선택인가 모르겠네
졸업하고나서도 만년 백만원짜리로 취직할꺼 같으면
가서 돈낭비 하는거 아닌가 싶네..
요즘은 대학에 다 취업하려고 가잖아
남자들은 공대쪽으로 빠져서 그럭저럭 잘 버는거 같은데
아는오빠가 여자들은 죄다 백만원짜리 경리로 빠진다네..
이게 사실이라면 진짜 갈까말까 고민..
꼭 전공과 졸업 후 진로가 일치하는 것은 아니지영. 대학에서 공부하면서 여러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좋네여. 그런데 굳이 대학을 간다면 간호학과 같이 직업과 직결되는 쪽이 좋지 않을까 싶네영. 근데 지금 직장이 괜찮다면 여기서 경력을 쌓으면서 자격증과 토익 등을 취득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영? 아니면 지금 하는 일과 관련된 전공을 택하거나. 그럼 경력+학력 인정될테니까여.
지방 우습게 보네 ㅋㅋㅋ 대졸애들 보고 100받고 경리 하라고 하면 너 같으면 하겠냐 ㅋㅋ부모가 말리겠다 차라리 해외 보내서 영어강사 시키지 300~400은 버는데 ㅋㅋ 그리고 회계사나 세무사 그거 존나 어려운거 아니냐 그거 못따도 고졸 취급은 안받는거 같은데
그리고 대학 갈수 있으면 가라 난 내 주위에 사람 보면 가라고 할것이다 무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