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시험 뛰어든지 벌써 3년..

이제 지쳐갑니다..
있는거라곤  3천만원뿐..  ( 24살 전에 쪼금 모아둔거.. )

지금이라도 포기하고 노가다해서 창업을 해야할까요..

아님 더 해봐야할까요...
부모님 얼굴을 도저히 못보겠습니다...
..
조금만하면 될것같은데..
그 조금이런 벽이 왜이렇게 큰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