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시험 뛰어든지 벌써 3년..이제 지쳐갑니다.. 있는거라곤 3천만원뿐.. ( 24살 전에 쪼금 모아둔거.. )지금이라도 포기하고 노가다해서 창업을 해야할까요..아님 더 해봐야할까요... 부모님 얼굴을 도저히 못보겠습니다... ..조금만하면 될것같은데.. 그 조금이런 벽이 왜이렇게 큰걸까요?..ㅠㅠ
그정도 감지덕지??지 배부른 소리 하지마라 일단 그러라도 시작해봐 시작이 반이다.
27살 3천만원이면 대단한거다 왠만한 인간들이면 27살 대학등록금 빚 갚지도 못하고 있는 애들이 태반인데
돈자랑은 주겔에서...
ㅇㅇㅇ횽 동감 아직 학자금치면 마이너스 인생임.
3000만원은 부럽. 근데 공무원에 매달리는 것은 에러. 차라리 돈 좀 더 모아서 창업하는 게 확률이 더 높을 거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