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빨리 취업을 하기 위해서 여기저기 면접도 많이보고 이력서도 되는대로 쑤셔넣은 잘못도있음ㅋㅋㅋㅋ

그동안 정말 거짓말 안하고 200군대는 넘게 이력서 넣었을껄?

그중 1군대는 3개월 다니다가 못견뎌서 그만두고 딴곳은 짧게짧게 하루씩출근한곳만 거의6~7군대고 붙었는데 안간곳도 50군대쯤 될껄?

처음엔 주5일에 8시부터 5시까지 집도가까워서 출근했는데 

가보면 7시까지 출근에 잔업은 기본에다가 주말출근은 예삿일이고

어떤곳은 집이 먼대신에 연봉좋고 근무시간 좋아서 갔더니 첫출근부터 차사라고 압박주고 ㅋㅋㅋㅋㅋ

어떤곳은 처음 면접볼때말이랑 일할때말이랑 달라서 조건이 안맞아서 출근못하고

첫직장이 가장 중요한데 계속 8개월동안 방황하는 내자신을 보니까 참 한심스럽네.

이제 겨우 졸업한지 한달째라 급하게 생각하긴 싫은데. 작년 여름부터 지금까지 취직할려고 얼마나 부단한 노력을 했던지 ㅋㅋ

면접본다고 쏙다부은 돈도 아깝고 시간도 아깝고 정착못하는 내자신도 한심스럽고

연봉작고 집에서 멀어도 열심히  직장 다니는 동기들만 보면 내가 어딘가 문제가 있는건가 싶기도하다.

어쩌면 좋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