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과 형들이랑 공강시간에 심심해서 함 구경 갔었거덩
근데 박람회 입구에서 어떤 아저씨가 나보러 저쪽에 있는 xx카드 부스로 가보라면서
일반 카드회사 업무가 아니라 주로 높으신분들 만나러 다니고 이러면서 고객관리 하는거라고
이러시면서 가보라고 하길래 알겠다 하고 그 부스 앞을 잠시 서성이다가
다음수업 시간도 임박하고 해가지고 그냥 왔었거덩...그 부스는 정작 못가고 말야...
근데 만약에 내가 저 부스 들렀었으면 나 바로 취업 될수도 있던거임?ㅋ
아 참고루 내가 공부는 썩 잘하진 못해도 얼굴 키 몸매는 좀 되거덩 ㅋㅋ 여잔아니고 남자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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