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회사인데 난 파견도급 업체소속인데 완전 똥취급 당한다 임직원들한테
내가 오늘 오전에 가서 한 일 기계 스위치 올리고 콘센더에 전기선 꼽고 의자 갔다주고 이게 뭔가...초딩도 하겠다.
점심먹고 도망나와서 못하겠다고 전화검
저번달에도 이틀만에 떄려치고 아휴 회사 제대로 된대 없나
어제 출근하기전에는 백수보다는 낫다고 했지만 오늘 졷같은 일하면서 생각해보니까 차라리 백수가 낫다.
저런 똥같은 취급받으면서 똥같은 일을 하다간 머리가 백지장처럼 하얗게 리셋될 것이다.
훌륭한 고전인 멋진 신세계라는 소설을 보면 태아때부터 세뇌화되서 계급화된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완전 최하층 계급에
속한다고 볼 수 있지 이 일은..
왠지 개고기가 리플로 찌질댈꺼 같군
혹시나 첫날부터 수준높은 일 시키는게 어딨냐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절대 아니다 딱까리짓만 계속하는거다 임직원들 딱까리 절대 설비의 기술은 배울 수 없다.
저런 딱까리 일 시킬려고 싸게 도급업체 인력 구해가지고 쓰는거다
그래도 돈 좀 주고 편하면 계속하지 난 너무 힘들고 밥도 안주고 쉬는시간도 없고 해서 도망나왔지만 ㅋㅋㅋㅋㅋ
근데..얼마 안다니고 그냥 나오면 좀 찜찜하지 않냐...나도 그런적이 있는데... 좀 내가 많이 한심하더라구.... 그만뒀다는걸 머라하는게 아니다... 오해말길..
말은 하고 튀어야지. 근데 기술 못 배운다는 점은 동의.. 저런곳은 안된다. 빠져나온건 잘한건데 다음부턴 말해주고 도망가기
안 찜찜하다 저런곳에 1분이라도 더 있는건 시간낭비다.
나도 금방 금방 그만두는 체질 아니다. 첫회사도 3년정도 다녔고 내가 백수가 된 이유도 6개월간 다니던 회사가 망해서버려서 어쩔수 없이 백수가 된것이다.
글싸질러놓은거 보니 초딩도 할수있는 일이나 할 능력밖에 안돼보이는군요.
미친 개고기 피자 ㅋㅋㅋㅋ 너의 논리는 그럼 무슨일이든 다 처하는게 백수보다 낫다는 거냐? ㅋㅋㅋㅋ
병.신아 누가 그런일 시킬줄 알고 하고 간거냐 ㅋㅋ 그래서 안하고 그만뒀자나 병신아 ㅋㅋㅋㅋㅋㅋ
ㄴ그러세요. 앞으로도 계속 핑계나 대면서 도망다니세요.ㅋㅋㅋㅋ
ㄴ어차피 내 인생도 아니니깐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