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일단 워크넷에서 볼때는 주 5일에 8시출근 5시퇴근이었는데 내가 진짜 그렇게 하냐니깐 아니라더라 ㅋㅋ 역시 잔업졸라 뛰어야되는듯 토요일도 대부분 일해야 하는거 같고,..
워크넷에서 볼때는 정규직에 연봉 2천이랫는데 시발 갑자기 인턴으로 오랰ㅋㅋㅋ 그래도 왠만하면 6개월뒤에는 정규직으로 해줄거라믄서
그러더니 갑자기 연봉 얼마 원하냐길래 난 워크넷에서 2천으로 보고 왓고 그정도 받고 싶다 이랫더니 다른 면접본 사람들은 1900불럿다곸ㅋㅋ
일단 그럼 나도 그정도 받겟다고 둘러댓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까 그냥 웃음만 나오넼ㅋㅋㅋㅋㅋ
8시에 출근해서 밤늦게까지 일하고 주5일은 닥치고 토요일날 불르면 나가야됨 ㅋㅋㅋㅋㅋ 일단 6개월 인턴하면 뭐 최저임금 받으면서 일하겠고 정규직 된다고 해도 연봉제라 잔업같은거 졸라 뛰어도 그냥 1900.. 시발 이거 가야되냐??
아 왠지 속은기분..
가지마라 가는 순간 넌 노예
근데 품질관리쪽 경력 쌓으면 더 좋은데로 갈수 있냐?? 아니면 뭐 경력쌓든 말든 그냥 그거냐
경력이고 나발이고 절대 가지마라 가는 순간 넌 노예다
아.. 진짜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