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나이 25살이고


어릴적 집 존나게 부자였다가 내가 국딩2학년때 집이 쫄딱 망하고


엄마 집을 나가지를 않나 아주 개판 막장 3류 집안에서 자랐어 -_-ㅋ..  솔까말 길게 쓰고나면


나만큼 막장인생 달려본 인간 몇 없다고 자신있어 내가 만나봤던 사람들중에 자기 엄마가 다른 남자랑


뒹구는것 봤다고 하는애들도 있고 뭐 가족중에 자살 직전에 말렸다느니 그딴건 커피 한잔먹으면서


수다떨 대화거리밖에 안되 아무튼. 진짜 인생에 있어서 


\"나는 돈을 벌고싶다 30살 되서 수십억원 있고 집한채 있고 내이름으로 된 땅.가게 해외차 하나 있고싶다\"

 

하는 흉아들 있으면 jjcomto@nate.com 으로 지금당장 친구추가해  나 지금 심히 갈등중이야 대학가서


똑똑한 사람으로 평범한 삶을 살건가 아니면 돈에 환장을 해서 돈만 바락바락 모으면서 살건가. 


나야 돈 모으는거야 자신있거든 -_-ㅋ..  아무튼 인생바닥이긴 하지만 마음속 깊은곳에 뭔가 부글부글


끓고있는 흉아들은 친추해 12시까지 접속해 있을테니깐. 참고로  군대 안다녀왔으면 친추 하지마라.


리플로  \"범죄 ㄱㄱㅆ\" 이딴거 달고있는 흉아들은 고딴거나 쭉 달고 살도록해 어차피 손가락 운동 3초정도


한사람이구나 생각만 할거고.. 그냥 장난삼아  찔러보거나 \"일단한번 보고..\" 이런생각 있어도 친추 하지말고


범죄 저질러서 부자되자 그딴거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