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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이거 진짜여? ㅡㅡ;


(서울=뉴스웨이 안민 기자) 우리나라 근로자 58%이상이 연 2천만원 미만의 급여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국세청이 배포한 \'한 눈에 보는 국세통계\'에 따르면 2008년 기준으로 전체 근로자 1천404만6천명 중 과세대상근로소득(총급여)이 2천만원 이하인 근로자는 805만9천723명으로 전체의 58.1%, 2천 만원 초과는 306만1천223명으로 21.8%를 차지했다.

4천만 원을 초과하는 근로자는 165만3천934명으로 11.7%, 천만 원 초과는 73만 620명으로 5.20%, 8천 만원 초과는 25만 7380명으로 1.83%를 차지했다.

반면 1억 원 초과는 17만 776명으로 1.22%, 2억 원 초과는 만 3513명으로 0.10%, 3억 원 초과는 6377명으로 0.05%, 5억 원 초과는 4238 명으로 0.03%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여성의 사회 활동은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해 150만 명을 웃돌았다.

2004년 127만 명에 그쳤던 여성 과세사업자는 2007년 149만 7천명에 이어 208년은 158만 명을 기록했다.

전체 사업자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37.5%로 주로 음식업, 소매업, 숙박업, 대리·중개업 등이 지배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종합소득세 신고자 중 연령별로는 70대 이상 노년층의 1인당 기부금은 630만3천원으로 경기 침체속에도 노인들의 기부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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