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말한대로 대기업은 공장이고 생산직이고 사무직이고 본사고 무조건 공채.. 공채 한번 뜨면 또 대기업넘들은 장기간 띄우기 때문에 사람들 모여드는게 장난 아니지. 농담아니고 10명 뽑으면 수백명 이력서 날라온다. 본사나 되면 학력제한 또는 토익이나 다른걸 많이 보니까 많이 걸러지는데 생산직은 대부분 고졸이상정도라 무진장 많이 지원하기 때문에 이력서 볼때 맘에 안들면 1초보고 바로 옆쓰레기통 직행.
entombed(entombed)2010-03-25 08:35:00
그리고 인맥이 많이 좌지우지 할수밖에 없는게 수십명을 공채로 진행하는게 대부분이지만 만약 누구 한명이 퇴사해서 그 자리가 빵꾸났어. 그럼 1명을 공채띄울수는 없잖아. 그래서 1명은 그냥 인맥으로 끌어당기는거지. 내 주위에도 그렇게 해서 대기업공장들어가는 사람 몇명봤다.
현대나기아가 인원을 많이뽑으면 공채로채용하는데..그렇게 뽑을일은 앞으로 없을듯하다..소수인원을 채워넣는경우는 공채안떠 사내자체에서 해결한다..그땐 인맥/돈..은필수.,그마저도 힘들다더라
방법이라면 돈과인맥이 절대적이야..현대/기아 앞으로 몇년동안 공채가 안뜰것으로 생각한다.현대는 모르겠지만 기아여유인원이 400명가까이된다더라
위 말한대로 대기업은 공장이고 생산직이고 사무직이고 본사고 무조건 공채.. 공채 한번 뜨면 또 대기업넘들은 장기간 띄우기 때문에 사람들 모여드는게 장난 아니지. 농담아니고 10명 뽑으면 수백명 이력서 날라온다. 본사나 되면 학력제한 또는 토익이나 다른걸 많이 보니까 많이 걸러지는데 생산직은 대부분 고졸이상정도라 무진장 많이 지원하기 때문에 이력서 볼때 맘에 안들면 1초보고 바로 옆쓰레기통 직행.
그리고 인맥이 많이 좌지우지 할수밖에 없는게 수십명을 공채로 진행하는게 대부분이지만 만약 누구 한명이 퇴사해서 그 자리가 빵꾸났어. 그럼 1명을 공채띄울수는 없잖아. 그래서 1명은 그냥 인맥으로 끌어당기는거지. 내 주위에도 그렇게 해서 대기업공장들어가는 사람 몇명봤다.
낙하산이죠 뭐.
가업을 잇는 방식으로 아빠가 그만두거나 명퇴하면 아들이 물려받는 식으로 채용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