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면접보러갈라고..밤에 일하는는 것이긴 한데 집에서 백수잉여로 놀바엔 이거라도 하는게 낫겠다 싶어서.그리고 경매 저거 배워두면 나중에 괜찮지 않을까 해서이기도 하고.. ]----------
이런데는... 정말 내가 해봐야지 하고 맘먹지 않는이상 힘들어...놀바에야... 해야지..이러면..며칠못가서 그만둘거다... 경매용어 및 발성도 어색하고, 농산물 물류같은 것도 해야되고...190만원 준다고 하면...(190만원이 높은금액이라고 볼수는없지만...) 그만큼의 힘든일이 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