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미래가 안보인다

제대로된데 취업안되는것도 문제인데 직원으로 취업되는데도...어디 공장같은거나 창고같은데니... 이런데서 일하면 오래 일을 못한다 기껏해야 한두달하고 ... 

나이는 좀 있는데 모아논 돈도없는탓에 허송세월 보냇다는 박탈감도 장난아니고 사는 이유는 부모님한테 죄송스러워서 살고있다...

결국 눈물만 흘리다 몇년뒤에 자살같은걸로 생을 마감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