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12년 개근-> 인문계->수도권전문대 메카트로닉스과 ->군전역 23살->1년학비 범-> 복학후 2월 졸업 25살->6개월 기계설

계 배움,자격증취득->25살 말 설계직취업->현재 5개월째근무중 현재나이 26살.

문제는 회사가 맘에안듬. 공압 전기 기계 기어 다 다룸. 곧배우는건 어느정도있는편임. 사장의 마인드가 직원들이 버티기 힘든타

입. 체계가 잘안잡혀있음.->유동인구 많음. (중소기업)->근데 사장은 날인정해줌.(뭘보고 인정하는건지 부담크리)

같은부서형들 거의 모두다 오래다닐생각안하고있음.

이시점에서 내가 걸어온길을 뒤돌아보게된다. 현재 경력 5개월 이제 일하는게슬슬보이는거같은데 길면 1년이될거같은데 저시점

에서 뛰쳐나와 다른곳에 취업이나 될런지 지금 심각하게 고민중.아무리생각해도 지금있는회사는 고개가 절레절레흔들림. 첫직장
이라 시행착오가 있엇던듯 면접 두번째만에 붙은거라... 저정도면 걸어온길이면 그래도 막장은아니겟지??자신이없어짐 씨발..빌

어먹을세상 돈모아서 장가나 갈수있을런지 걱정임. 나같은사람많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