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employment&no=29bcc427b48b77a16fb3dab004c86b6fb9d99c2ef274c941f3cd5ff10f28bf1533f75c95e7c87e63d3234d21e290f2e1abc9795b4dd29b924f0029c9ba4834

친누나는 엘지생산직들어가서 2년좀 넘게 일해서 보너스랑 성과금다합쳐서
거의 4~5천만원 정도 모아놨는데
나 군대갔다오면 아파트하나 살 기세..
나는 국립대 공대 가서 돈은 그렇게 축안내지만(하루에 점심굶으면 0원쓴다..학교는 걸어서 1시간이라 버스는안타고. 굶고다니면서 공부함)
근데 집에선 밥먹고 다닌다고 뻥친다는..
그래도 좀 면목이없음.. 나도 취업이나할껄..
취업잘댄다는 기계쪽이라 그나마 잘간거같은데.
인문쪽안간게 다행인거같음.
아 근데 공대생 1학년인데 졸업이 멀긴하지만
그래도 취업생각하니 막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