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일해보고자 상경했지만..일구하는거도 만만치 않았어..
병원에서 일하고싶은맘이 옛날부터 있어서...원무과쪽으로 일하고싶었지만..
전공도 아니고 무전공..무경력이라 쓰는데로 다떨어지고..
결국엔 올해 3월달에 간호학원들어가서 조무사로 병원생활하다고 원무과로 지향할려고했찌만..
서울에서 방값내랴..생활비에..학원비에 학원1년동안 다녀야하고 학원에서 주선해주는 알바비도 존나 짜고..
결국엔 돈없어서 포기하고 현재 공장에서 일하고있어..
공장 존나 싫어하는데..어쩔수없이 왔지만..자꾸 병원쪽으로 끌려..
4월달에도 등록해서 다닐수있는데..공장 한달만채우고 다시 간호학원갈가 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떳소...간호학원가서 1년동안 존나 가난하게 살면서 자격증따서 병원들어갈가..
아니면.. 걍 공장이나 돈되는곳에서 일하는게 더 낳을가.
남자 조무사 추천?ㅎㅎ
남자 조무사 하느니 ㄴ그냥 막노동을해라
조무사 알고 말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막노동 하세요.ㅋㅋㅋㅋ 도대체 대학다닐동안 뭐했길래 취직도 못하고 그러세요?
개 막장이다.. 간호조무사 여자도, ㄱㅂㅅ취급 받는데, 대졸 남자 간호조무사라니..ㅜㅠ
난웃길려고 쓴글인지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까 진심이네 이새끼
ㅋㅋㅋ 소세지 옆에 메추리두개달고 여자간호사가 시킨 짓이나 할래?
이게 사실이면 너무슬픈데
남자가 목표가 뭐 이렇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