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에 지방좆문대 나와서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서울에서 일해보고자 상경했지만..일구하는거도 만만치 않았어..

병원에서 일하고싶은맘이 옛날부터 있어서...원무과쪽으로 일하고싶었지만..

전공도 아니고 무전공..무경력이라 쓰는데로 다떨어지고..

결국엔 올해 3월달에 간호학원들어가서 조무사로 병원생활하다고 원무과로 지향할려고했찌만..

서울에서 방값내랴..생활비에..학원비에 학원1년동안 다녀야하고 학원에서 주선해주는 알바비도 존나 짜고..

결국엔 돈없어서 포기하고 현재 공장에서 일하고있어..

공장 존나 싫어하는데..어쩔수없이 왔지만..자꾸 병원쪽으로 끌려..

4월달에도 등록해서 다닐수있는데..공장 한달만채우고 다시 간호학원갈가 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떳소...간호학원가서 1년동안 존나 가난하게 살면서 자격증따서 병원들어갈가..

아니면.. 걍 공장이나 돈되는곳에서 일하는게 더 낳을가.

남자 조무사 추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