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새로운 시작이지
현재 자신의 직업, 적성에 맞아서 일 하고
있는 사람은?
난 군대 같은 직장 들어와서 힘들다
머리는 폭언과 갈굼으로 조여오고
몸은 수면 부족의 상태로 괴롭다
오늘 다 퇴근하고 나만 사무실에서
취갤질 한다
신입이라 아직 심히 조이는 것은 없지만
참 걱정이다
요새는 정말 공장 들어가서 맘이라도 편했으면
하는 바램이고
걍 내가 세상에 나 혼자 살아가고 내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였다면 걍 마트 직원으로도 살아가겠지만
그것은 또 힘들다, 정말 천운이 내려 지금 상황을 탈출해
버렸으면 하는 바램이다
얼마전에 취업됐다고 차부터 뽑는다던 미친병신쓰레기새끼가 있었죠.ㅋㅋㅋ
ㄱㅈㄹㄷ님, 그건 저고요~차가 필요한 일인데요? 차로 다니는 일인데요?
헐... 힘드시겠네요 무엇보다 몸이 힘든것 보다 마음이 힘든게 훨씬 고통스러운데ㅜ 힘 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