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이다

말이 새로운 시작이지

현재 자신의 직업, 적성에 맞아서 일 하고

있는 사람은?

난 군대 같은 직장 들어와서 힘들다

머리는 폭언과 갈굼으로 조여오고

몸은 수면 부족의 상태로 괴롭다

오늘 다 퇴근하고 나만 사무실에서

취갤질 한다

신입이라 아직 심히 조이는 것은 없지만

참 걱정이다

요새는 정말 공장 들어가서 맘이라도 편했으면

하는 바램이고

걍 내가 세상에 나 혼자 살아가고 내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였다면 걍 마트 직원으로도 살아가겠지만

그것은 또 힘들다, 정말 천운이 내려 지금 상황을 탈출해

버렸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