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 하면서 취업 안 될때는 삶에 희망도 안보이고 왜사냐 싶던데 ...취직하니 답답하고 눈만뜨면 출근 준비와 퇴근...지금도 뭣 때문에 사나싶다 ...그리고 독신으로 살고 싶은 생각도 점점든다 ..죽을 수도 살 수도 없는 세상의 구석에서 ...왜 태어났을까 하는 원시적인 물음을 던져본다...아오...
다들 그렇게 살아요
그래 횽이 그랫잔아 .. 취직하는 순간 노예인생 시작이라고.. ㅋㅋ
ㄴ그렇다고 부모등골빼쳐먹는 건 사람새끼 할짓이 아닙니다.
부모등골이라.....ㅋㅋ 부모등골이 무슨 육수도 아니고 맨날 뽑아먹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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