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지
공부도 안하고 멍하니 보낸 허송세월
그래도 원서접수는 한거니 시험치러는 갔는데
와. 국사는 공부를 안해서 다 찍고
나 왜 사는지 몰라
아침에 잘 치고 오라던 어머니 생각나니까 안습ㅠㅠ

나는 정신 못차리고 살아서 시험공부고나발이고 취업해야 되는데
취업은 또 어케할지 막막
공무원시험 준비도 제대로 안하면서 준비한다는 핑계로 토익점수도 없고.

나 취업을 위해서 뭐부터 해야할까?
더이상 백수인생 나 자신에게도 부모님에게도 못할짓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