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 폰비 대출비 기타 등등 다합처서 130만원
고졸: 고졸
25살잉여인데 잘하는건 판매(전국판매 1위도해봤음)
생긴거 : 꾸미면 잘생겼음 :안꾸미면 보통: 보통 이상이라 생각함.
집 : 17평에 방3개짜리 살고있고 2년에 100만원식 주면 평생살수있음
계획 : 공부해서 sky대 갈생각중 등록금이니 뭐니 그딴거 생각안해봤음.
아무것도 모름 초딩수학부터 다시시작중. 영어만 쪼금함.
쓰다보니깐 존나진지하게 썻네 - -; 이럴의도가 아니였는데 아무튼.
내 미래는 어때? 그냥 아닥하고 돈이나 벌까?
돈이나 버삼 혹시 폰팔이 하시나 보네
폰팔이 안하는데요 식품류 팔았음.
땅 1200평이 3000만원도 받기 힘드네.. 진짜 시골은 땅값이 싸긴 싸구나. 그런데, 차라리 폰팔이를 하시는 게 나을 듯 한데요.. 그정도 스킬이면.. 식품류는 아무리 잘팔아봤자.. 마트의 노예신세입니다.. 다만, 폰팔이는 확실히 잘 팔면, 위로 치고올라갈 길이 있죠. 물론 요새 많이 힘들긴 하다만.. 전국 1위까지 하셨다니.. 경쟁력이 있어보여서 하는 말입니다.. 현실적으로 지금부터 SKY가려면, 정말 뛰어난 머리와 노력이 있어야 3년 후에 가능할까 말깐데.. 나이 30 넘어가면서부턴 SKY라도 신입사원으로서 메리트는 급락합니다..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