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employment&no=29bcc427b48b77a16fb3dab004c86b6fb9d99c2ef274c941fdcd5ff10f28bf1582e4a8cc85decb1da53ed29ee6de3f7b1927214e4ead9c393d8a0ef6099cb63ab31644d556d11b3e


부산대, 전남대, 경북대를 한성대, 서경대에도 못 미친 다고 하는 놈 땜에 성질이 뻗쳐서 정말 ㅋㅋㅋ

일단 난 부산대 생이고 옛날 얘긴 안 할께. 그냥 09, 10년 입결만 살펴봐도 제일 낮은 과가 2등급 중반이
최종합커트라인이다. 올해 부산대 나군 경영은 최초합이 1등급 초반이었고. 니들이 말하는 서성한 수준이었지.

아웃풋은 더 차이 많이 나서 작년 CPA, 사시 합격자 수도 30명쯤 됐었고. 대기업 취업률은 웬만한 서울권
대학보다 훨 낫고.

지방에서 사는게 그렇게 단점이야? 난 도저히 사람 많아 터질 것 같은 서울에 올라오라 해도 가기 싫은데?
사실 난 조용한 걸 좋아해서 부산도 사람이 너무 많다 생각해. 부산을 떠나 중소도시 가서 사는 것도 괜찮다
고 생각하는데 너넨 무조건 발전된 곳에서 사는 것만 원하나봐? 그렇게 인생에 추구할 가치가 없어?

빚을 내가며 서울에서 살아남으려고 애쓰시는 너희 부모님 생각은 전혀 안 하고 압구정동쪽의 사람들에겐
기가 죽으면서 그렇게 비수도권 지역 사람들에게 서울 사는 걸 자랑하고 싶디?

이러니 차라리 비수도권 지역은 독립하자는 이야기가 나오지. 그냥 서울, 경기 지역민들끼리 뭉쳐서 잘 살아봐 ^^

예전에 인조이재팬에서 옆나라 일본애들이 한국 무시할 때랑 똑같은 기분이 든다. 토쿄 같은 일본의 대도시의
사진, 통계자료를 예로들며 서울을 촌 취급하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