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전남대, 경북대를 한성대, 서경대에도 못 미친 다고 하는 놈 땜에 성질이 뻗쳐서 정말 ㅋㅋㅋ
일단 난 부산대 생이고 옛날 얘긴 안 할께. 그냥 09, 10년 입결만 살펴봐도 제일 낮은 과가 2등급 중반이
최종합커트라인이다. 올해 부산대 나군 경영은 최초합이 1등급 초반이었고. 니들이 말하는 서성한 수준이었지.
아웃풋은 더 차이 많이 나서 작년 CPA, 사시 합격자 수도 30명쯤 됐었고. 대기업 취업률은 웬만한 서울권
대학보다 훨 낫고.
지방에서 사는게 그렇게 단점이야? 난 도저히 사람 많아 터질 것 같은 서울에 올라오라 해도 가기 싫은데?
사실 난 조용한 걸 좋아해서 부산도 사람이 너무 많다 생각해. 부산을 떠나 중소도시 가서 사는 것도 괜찮다
고 생각하는데 너넨 무조건 발전된 곳에서 사는 것만 원하나봐? 그렇게 인생에 추구할 가치가 없어?
빚을 내가며 서울에서 살아남으려고 애쓰시는 너희 부모님 생각은 전혀 안 하고 압구정동쪽의 사람들에겐
기가 죽으면서 그렇게 비수도권 지역 사람들에게 서울 사는 걸 자랑하고 싶디?
이러니 차라리 비수도권 지역은 독립하자는 이야기가 나오지. 그냥 서울, 경기 지역민들끼리 뭉쳐서 잘 살아봐 ^^
예전에 인조이재팬에서 옆나라 일본애들이 한국 무시할 때랑 똑같은 기분이 든다. 토쿄 같은 일본의 대도시의
사진, 통계자료를 예로들며 서울을 촌 취급하던 모습...
지잡대 애들이 원래 지들이 서울대하고 동급인걸로 착각...ㅋㅋ 현실은 지방대기업지점영업도 못들어감... 서울에있으면 88만원 알바해야되고..
부산 살꺼면 부산대가 서성한 안부러운거고 서울, 수도권 살면 왠만하면 부산대를 아예 안쓰지..... 결론은 지방에 뿌리내릴거면 지거국좋음
대기업 지방 할당제 모르냐 그리고 공대빼고 인문으로 봐야지 ㅋㅋ 부산대 별볼이 없다 큰물에 나가면 끌어줄 선배도 제대로 없는데
지방공장 다비우고 모조리 서울에다가 때려박았으면 조켔음.....서울인구 4000만을 향해달려가보자구...ㅋㅋ
빚을 내가며 서울에서 살아남으려고 애쓰시는 너희 부모님 생각은 전혀 안 하고 압구정동쪽의 사람들에겐 <<명언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