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군전역하고 학교 복학하기전 돈이나 벌어볼까 하는맘에 공장에 들어가 6개월간 일하면서
공장도 나름 할만하구나 생각하며 다니다가 문득 대기업생산직에 지원을하여 합격하게되었습니다
다녔던 학교는 전문대 보건계열이구요
여기서 문제가 제가 지금 일을하면서 돈은 적당히 준다고는 생각하는데
개인적인 만족감이?! 충족이안되네요 일명 내가 공돌이라는 생각도들고..
같이 일하는 여자얘들봐도 아무생각도없는거같고 머리는 빈거같고 내가 이런무리들속에서 같이일을해야하나 생각도 들고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같이 일이나해.. 나오면 걱정이다
공돌이 맞구요. 뭐 좆문대나왔으니 당연히 공돌이나 해야죠. 물론 지금와서 공부해서 인서울 찍는다고 해도 나이가 많기 때문에 별 다를거 없을겁니다. 그러니 그냥 평생 공돌이로 사는 게 바람직합니다. 아니면 돈모아서 장사배하던가요.
일단 대기업생산직 들어간게 얼마냐???ㅡㅡ 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