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공부 별로 하지도 않고, 남들다가니까 따라간 대학. 가서도 술쳐먹고 여자꼬시고 게임하러다니고... 등록금부터 생활비 교재비 모두 부모등골빼서 갔는데, 그동안 쳐놀아온 경력이 있어서 공부는 못하겠고.... 그냥 저냥 그렇게 허송세월 보내지 않았나요?
웬만큼 사는집 아니고서는, 연간 천만원씩 들어가는 대학... 그렇게 쉽게 보내주진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부모의 배신하고 저따위로 생활하진 않았나요? 그리고 저렇게 생활하면서 부모님한테는 공부하고있는척하고, 취업자리없는척하고, 그러진 않았냐는 겁니다. 대학다니는 동안 부모가 생각하는 것처럼, 혹은 부모님께 말씀드린것처럼 열심히 공부하며 대학생활 했습니까?
그러지 않았다면... 정말 불효자에 정직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방탕한 대학생활을 하면서 졸업할때까지 게기다 나왔다면, 천하의 불효쓰레기새끼죠.
그래놓고 취직자리없다, 경제어렵다, 사회구조문제다...
진짜 답이 안나오는 족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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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대학들어갔으면 딴생각하지말고 공부열심히 하란얘기아니냐? 차라리 2,3년제대학갤에 가서 글 올려라.
그렇게 생활했다면 이제그만 정신차리고 2,3교대라도 들어가던가, 아니면 기술생산직 들어가서 열심히 일 배우던가, 돈을벌고 싶다면 도매시장 나가서 장사라도 배우던가... 아무튼 눈까리 쳐높아서 직장가리면서 잉쓰밥백질하진 말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