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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시피 전 실업고졸에 아빠도없고 집도못살고 몸도약해 좆찐따스러운 학창시절을 보내고,
공부할 재능도 없고 근성도 없어서 그냥 기술/생산직 귀금속세공소에 들어갔습니다.
아침 여덟시에 출근해서 밤 열시열한시까지 일하고, 거의 막차타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월급도 70밖에 안됐죠.
그래도 일하는 동안은 맘이 참 편했습니다. 내가있을곳, 내가 할일이 있다는게 좋았죠. 그렇게 이 사회의 일원이 된 느낌. 그리고 고생끝에 월급타는 날은 정말 좋습니다. 그렇게 일하다 군대 다녀오고, 꾸준히 기술 배우니 경력 3년차 될땐 월급이 200만원이나 됐었죠. 고등학교때 뭐라도 낫겠지 싶어서 좆문대 간 새끼들은 120받고 있더군요.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겠지만...
제친구는 아직 그일 하는데, 지금 본봉만 240만원에 해당부서 실장입니다. 사장도 함부로 못대합니다. 제친구 없으면 그 공장 제품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업무처리해줄 기사를 구하기 힘들기 때문이죠.
누구나 처음 직장생활할땐 초보고, 꼬마이고, 막내입니다. 대학나와서 스펙 쌓았다고 그게 업무랑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당신만 대학나온거 아니고, 그깟 자격증 개나소나 다 따는 겁니다. 현장기술자들 앞에선 그냥 깨갱 해야 하죠.
정말 취업할 마음이 있고, 열심히 일할 각오가 돼있다면...
기술생산직에 들어가 기술을 배우거나, 아니면 장사같은거라도 배워보세요. 불확실한 스펙/학력보다는 적어도 현실적입니다. 기술은 배우면 그기술 어디 안가고, 장사기술 배워놓으면 어디가서도 먹고사는건 일도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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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할곳은 많습니다. 배우겠다고만 하면, 기술이든 장사든 가르쳐줄 곳 많습니다. 물론 잡일도 하고 그 회사에 도움도 줘야 해야겠지요. 성실은 기본이구요. 너무 학력/스펙에만 의존해서 안정적인 직장들만 바라는 것 같아 안돼보여서 한마디 해줍니다. 초봉얼마냐? 어느기업이냐? 무슨일이냐? 이런것만 갖고 직장을 구하려드니깐 경쟁만 치열하고 할만한 일이 없어보이는 거죠.
저야 뭐 고생은 할만큼 해봤고, 지금은 직장생활 2년정도 해서 모은돈으로 동네슈퍼 하고 있습니다. 슴다섯살까지 번 돈을 집에 고스란히 꼴아박고, 이듬해부터 악착같이 돈 모았죠.
나도 키보드만 잡으면 수천억 자산가 ㅋㅋ
김군님은 보일러 자격증에 열관리 자격증 따면 어떻게든 될거라 생각하는 듯 하신데, 그전에 먼저 그계통에서 근무해 보심 어떻습니까?
학력/스펙 준비 존나게 했는데 막상 취직도 잘 안되고, 취업해보니 이게 아니더라... 해서 물먹고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거든요.
저도 보일러기사 구하는 구인광고 보고 들어가려 한적이 있었는데요. 전화해보니 자격증 안요하고, 그냥 고졸에 성실하면 기술가르쳐주면서 일시킨다고 하더라구요. 초봉 120
한 7년정도 전이었습니다.
얘기를 지금 그리하시면 안되지.ㅋㅋ 요즘은 자격증없으믄 열에 한군데 갈수있을까말까여 근데 백만원대 초반으론 있기는 있드라 꾸준히 찾다보믄
김군//자격조건이 그렇다는 거지 그런자격 가지고 있다고 취업되는 것도 아니고, 그동안 자격증 딴답시고 일못한 시간을 생각해보세요. 과연 득인지??
운전면허가 있다고 누구나 택시운전 시켜주진 않는다는 말입니다.
지잡대 좆문대 다니는 새끼들도, 졸업하면 자신들이 대졸자 될거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이치죠. 현실은 고졸취급.ㅋㅋㅋ
내가 말했죠? 보일러기사 모집구인광고에서 고졸에 성실하면 취직시켜주겠더라 하더라구요.
ㄴ됐어요. 알았어요. 나머지는 취직되고나서 인증올리고 말합시다.
개고기 젓털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