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바로 집앞에 산와머니에서 채용공고가 나서 서류넣었더니, 면접오라고해서요.. ( 다음날 바로 ㅡ.ㅡ )

 

 

자세히 알아보니까

 

영업사원처럼 영업직은 아니고,,  월급은 꽤 대더라고요.. 주5일치곤..

 

일은 매우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대부업이라 인식이 안좋다는 소리도 있고

 

 

 

1. 산와머니 경력자체가 불이익이 될수도 있나요 ?

 

2. 산와머니도 계속 눌러앉아서  연봉 오르긴 할까요 ?

   ( 월급이 신입사원부터 너무 괜찮아서.. 월200수준, 

     왠지 그냥 평생 사원으로 200만원으로 가는건지 궁금합니다 )

 

3. 그리고 뽑는지점이 너무많습니다..  면접가면 그냥 합격할 기세인데..

   이렇게 너무쉽게 들어갈려니까 회사가 너무 불안정해보이고.. 고민이

 

 

산와머니 일해보셧던분 업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