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취갤... 개고기형때문에 들어온다.    여기에서 취업에 관한 정보. 전혀

   기대하지 않는다.   다만 나의 2개월째로 접어드는 백수생활에 유일한 비타민같은

   존재인 개고기형의 글을 보러 들어온다.      월 수입 5~600 인 동네슈퍼 운영하시며 남들 한달에 한번

   해도 부담스럽다는 외식을 2주에 한번 하시는 개고기형님은  다큐멘터리 \'성공시대\'에 나와도 될만한 신화같은 존재이다.  

   유명 프렌차이즈 편의점들도 5~600 못버는 곳 허다하다.   헌데 개고기형은 다르다.  남들과 다른 특별한 경영 비법과 마인드가 

   있을것이라 난 확신한다.        우리 모두 개고기형 말 새겨듣자.   또다른 성공신화인 (월200+야근하면 택시비) 

   개고기 형의 친구 근무처인 종로!!   낼부터 종로 귀금속 거리로 집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