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삼아 콜센터라도 가봐라.
인바운딩은 적성을 많이 보지만
아웃바운딩같은건 말그대로 보험판매사의 개념이기땜에..(가정집에 전화걸어서 인터넷상품같은거 권유)
거의 지원만 하면 99%는 써준다.
니가 며칠하고 때려치든 어쨋든 써주긴 한다고.
일단 들어가면 80%이상이 아낙네들이다.
(물론, 아줌마들도 많긴하지만.)
신참들은 주로 20대... 초반들도 많고.
콜센터 여자들 얼굴이 못났다느니 하는건 오산이다.
이쁜애들도 존나 많아... 집잘사는 애들도 많고.
못나고 돈없는 애들일수록 오래 버티는건 사실이지만........
하여튼 사귀고 건지고 나오면 됨.
난 애인 콜센터에서 건짐. ㅎ
물론, 난 7개월 만에 때려치고 전공으로~
거기 여자들이 생각보다 얼마나 여성스러운줄 아냐?
애교많고 아기자기한 애들이 많아.
돈과 일보다 여자가 우선이다.
돈 존나게 쳐벌어서 30대에 맞선봐서 결혼할 가능성이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냐
20대엔 무조껀 직장<연애다.
애인이 있으면 돈과 공부에 대한 열정은 저절로 생기게 되어 있어.
이건 내 경험이다.
나도 앤도 없는 개백수 시절이 있었거든.
물론 일은 존나게 빡세다...걍 노예다. 노예...상상이상으로 빡세지... 하지만 학교같은 분위기라 성격만 둥글고 여자들 수다 잘적응할놈들은 할만할꺼다. 나름. 요즘 남자들도 많이 하더라. 내 동기도 4명이었음.
어느정도인가 하면 공장보다 체감상 훨씬 빡셈.. 공장도 이쁜 처자들 많은곳들이 있지만.. 입사벽이 높은편. 일단 현장경험없음 퇴짜놓는 곳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