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황된 꿈만 갖고 늘 망상에 빠져 살지
취업할꺼면 자기 스펙에 맞춰서 들어가서 이악물고 붙어잇어서 경력 쌓아라
여기서 내스펙이 이런데 어디가좋을까? 이딴질문좀 올리지마 그건 너가정하는거지 남들이 니 진로 정해주냐?
고등학교 졸업하고 성인이 됬으면 최대한 니 앞길은 니가 결정하는거다
내가뭔데 이런 글 싸질르냐고 욕하는 사람들 있을껀데 창업/취업갤 틈틈히 보는데 취업갤 보면 이해가 안가서 싸질르는거야 그러니 너그러이 봐줘
나? 나 고졸이다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지금 엄청나게 욕먹는 옷팔이 했다 그때는그래도 지금처럼 욕그렇케 안먹었고 동대문에서 옷파는 형들도 좋아하는 옷 팔면서 열심히 일했고
지금은 뭐 동대문 욕해도 뭐 나도 얼마전에 가보니까 미친거같더라
여튼 난 그렇케 동대문에서 1년뛰어 돈벌고 군입대하고 군전역하자마자 신림동에서 6평짜리 매장얻어서 오픈마켓/오프라인 매장 병행해서 여성구두 팔았고 지금은 일산 13평짜리 매장오픈해서 삼촌한테 넘기고 두군데 매장 운영하고있다 연수입 8000정도 되고 지금부터 딱3 년 구두팔이 바짝 굴리고
업종변경할생각이고
여튼 난 대학가고싶어도 성적이 안되서 못갔어 대학간 횽들은 진지하게 내가 하고싶은게 무엇인지 잘 생각하고 진로 정하도록해
20대에서는 꿈을 찾는게 꿈이라고 하기싫은 일 억지로 껴들어가지말고
ㄴ 이 댓글이 참 적절하다.
멋잇다형
장사잘못하면 빚이 8억이 될수있다 ㅋㅋㅋ
운대가 잘튀어서 한번 저리되면 자신이 잘나서 저런줄알지...25살이면 세상 다아는거같지? 고딩한테나 조언해줘라 돈좀번다고 아무한테나 조언질 말고... 35세가서 그때 사람들한테 도움되는말 해주고 그래라.
나도 25살인데 넌 너무 깝쳐된다.. 여기 너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 수두룩한데 그 사람들이 너보다 능력없고 돈 적게 버니까 호구로 보이나보다? 니가 능력이 있으면 얼마나 있고 세상 알면 얼마나 안다고 잘난척 존나게 해대냐? 사람은 겸손이 미덕이다. 세상에 너보다 돈잘벌고 능력있고 더 노력하는 사람들 많다. 어린놈이 너무 잘나가다보니까 눈에 뵈는게 없나보네. 그러다 한방에 훅가지. 말투에 아주 개허세 찌들어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