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업계가 좁아서 소문 나면
흉흉해 지거든
내게 맡긴 일도 몇개 있는데
솔직히 좀 자신이 없다
여기도 아는 분 소개로 들어왔는데
사무직이 처음인 관계로 나 또 현재
신입이라 좆밥 + 병신 모드다
일이라도 안 힘들면 괜찮은데 일도 그렇고
대장급은 다혈질에 아는 분도 매일 얼굴 보기에
껄끄럽다, 알고 지낼때는 좋았는데 같이 있으니
대하기가 힘들다
돈은 돈대로 쓰고 스트레스는 또 술로 풀고 먹는것으로
풀고
서로 윈윈하며 바이 바이 할수 있는 방법은?
사람이 마음에 안들면 괴롭긴 하지.. 근데 죽어도 못버티겠냐? 3년만 버티지.. 3년만 버티면 이직할 수 있다
2년만 버티셈. 3년은 너무 길어. 아니면 바이바이 하고 그냥 이쪽 분야 떠나는 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