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에 출근.물류창고 첫출근함. (물류도 생산직과 비슷한거지?)하는일은 단순잡노동 친구말론 개 노가다래. 친구키가 182인데 키가커서 허리가 너무 아프대.밤 11시에 퇴근.물어보니 자주 이런대. 14시간 근무하는동안 다 합쳐서 15분가량 앉아봤대.점심, 저녁시간 빼고... 점심저녁은 걍 밥먹고 바로 일 ㄱ ㄱ집에오자마자 누웠대. 누워있는것이 이렇게 행복한건지 몰랐대.
취돌이 오랜만이군. 동네에 있다는 영업직은 안 가게 된 거? ㄲ
내가 5년간 물류쪽 일을 했었다... 힘쓰는 일로 들어가면 미래가 없다..
저짤방누구야?
현아
허리고 다리고 목이고 ..다쑤신다... 경력도 인정안되고 (당연하지만) ... 더 늦기 전에 유용한 자격증하나따라고 해라.
몸이 힘들면 확실히 쉬는날,휴식이 얼마나 달콤한지 깨닫는거 같다..백수들은 주말평일이 똑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