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성실하고 수업시간떄 열심히 필기하고 수업시간 내내 교수눈만 뚫어져라 쳐다본다 .
cam 수업시간 인데 , 교수가 이녀석좀 니가 옆에 데려다 놓고 가리치래 ....
공정서 ( 작업순서) 작성하는데만 한시간이 걸리더라고 ..
그리고 두시간동안 기초 cam 모델링 하나를 완성을 못시키는거야 ..
내가 모르면 꼭 물어봐라고 했는데 ,,, 와 환장 하겠더라고 ..
cam을 반년가까이 배웠는데 아주 기초 중의 기초 .. 스케치 조차 제대로 못하고 . 도면을 제대로 볼줄도 모르는거야 ..
내가 본바로 수업시간내내 제일 열심히 하던놈인데 .
내가 답답해서 .. 그래도 가르쳤는데
이해력이 제로 더라고 .. 한가지를 설명하면서 , 알겠냐고 물으니까 알겠다고 .. 그러더라고
내가 함 해봐라 .. 했는데 손도 못데느거야 .. 그래서 또 한번 설명했어.. 이번에도 알겠데
해봐라 .. 했는데 또 모르겠데 .. 그걸 3번을 반복한거야 .. ... 내가 좀 열받아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
존나 자존심 상해하는 표정으로 .. 암말도 않하더라 ..
또라이같더라고 . 딴형들도 그넘은 좀 포기했더라고 . 자존심 조나 쎼고 아이큐 한자리 라고 .
진짜 포기하고 싶다 . 근데 교수놈이 나한테 머라 할까봐 짜증나고
교수이놈이 문제인듯
그새기 어지간히 공부안햇나보네여 수능 등급 안봐도 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