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방대 영어교육과3학년 재학중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교사는 아닌거 같아서 다른거 찾아보고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본게 감정평가사 / 보험계리사 둘중 하나입니다.
물론 둘다 시험 합격은 많이 어렵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감정평가사는 합격하면 어느정도 취직은 보장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보험계리사는 예전만큼 자격증있다고 바로 취직하기는 어려운거 같더라구요.
취직할때 학교랑 학과 많이 보나요??
현재 과가 영어교육이라 경제,법,회계,수학... 뭐 이런쪽은 거의 아는것이 없습니다.(군대에 있을때 부동산 공부한게 다임...;;)
출신학과가 관련이 없으면 취직할때 많이 불리할까요??
그리고 시험합격이 안되면 졸업하고도 공부해야될거 같은데... 재학생이 아니면 취직이 또 불리할까요??;
최하로 3~4년은 잡아야지 감평사 붙는다..그것도 하루종일 처박혀서..그게 무슨 공인중개사인줄아나..
ㄴ 이새끼 뭐지.. 3~4년해도 붙기 힘든거 나도 다 알고 있다... 공인중개사는 공부해봤냐??
감정평가사 1차만 붙어도 갈 데는 많다
ㄴ 처음듣는 소리네요...;;; 어디서 받아준다던가요??
작년 보험계리사 딴 내친구, 무슨 120명이나 뽑아서 사람 애간장 태운다고 장난아니다. 요즘에 연금산업이 쪽박이라서 안뽑는단다. 보험계리사가 뭔가 했더니 이상한 수학공부하는 놈들일세.
갠적으로 수학공부하는 놈치고 사고 막힌놈이 많다. 그시간에 딴거해라 보험계리사 따다 안되면 내친구처럼 쪽박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