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는 아니고 이모네 아들들이 공부를 존나 열심히하더라구 집안도 좋고
아들만 3명인데 1명이 뉴욕대 경영학과를 다니고 1명이 서울대경제학부고 막내가지금 고등학교 1학년인데
내가 걔네들 꿈까지는 모르겠고 걔네들다 사업하던지 아니면 그냥 금융이나 대기업사무직을 보고 공부한다던데
서울대보다는 당연히 뉴욕대가 몇배이상의돈이 많이 투자되는데
2명다 목표는 같더라구 서울대갔다고 못이루는것도아니고 충분히 목표를 이룰수있는데
왜 비싼돈을 더 들이면서 학벌을중요시하려는거야??
더 높이 올라가려구? 참 궁금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