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이미 뽑는건 정해져있는거라고 걍 잡담만 하다 왔는데
사실 어제 갑자기 면접보러오래서 아무것도 준비도 안해가긴 했지만
특채라 그런지 면접보러온사람도 혼자밖에 없었고
그리고 특채=낙하산이랑 공식은 어디가나 적용되나봐요
엄청 귀찮아하는투로 상투적인거 학교다닐때 뭐했어요 이런거나 왜 지원했어요 이런거 물어보고
회사에서 어떤행동하면 안된다 이런거나 말해주고 끝나던데
다음주 인성면접 걍 가지말까 고민대네여-_-
제가 들어갈팀 최고참이 이렇게 성의없는데 가봐야 별로 배울것도 없을거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