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동안 취업갤러리에서 활동하면서 이것저것 상담도 받고 위로도 받았습니다.
취업을 하고 나서도 정이 들어서인지 출근해서 컴퓨터만 키면 취갤먼저 들어오게 되더군요.^^
예전에 많이 대화했던분들도 이제는 다들 떠나시고 저도 나이를 먹은만큼 취갤에서 젊은분들과
욕(?)하면서 활동하기에는 무리가 있네요.^^ 채팅을 하다보니 세대차이가 느껴집니다.ㅎㅎ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조언을 해주고 싶지만 뭐 하나 잘하는 사람이 아닌지라 조언을
하기에는 제가 너무 부족하군요.
글을 더 쓰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제 글빨도 딸리고 취갤분들 긴글은 싫어하시는지라~^^
저는 제 인생의 목표를 향해서 조금만 더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2~3년 안에는 실행에 옮길 예정입니다.
그러면 도시를 떠나서 자연과 함께 별이 내리는 아름다운 밤하늘과 함께 그리고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제 인생의 마지막순간까지 한점후회없는 삶을 살려고 합니다.
취업갤러리에 오시는분들도 저마다의 꿈들이 있으시겠지요.^^ 아무쪼록 그 꿈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이건 다른 얘긴데 이상하게 취갤만 오면 운전대잡는 사람처럼 성격이 변하는것 같습니다.ㅎㅎ
취업갤러리분들도 최대한 욕안하고 타인에게 상처주는 말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글쓰기전에 딱 한번만 생각해보시고 글을 쓰시면 됩니다. 쉽지요?^^
그런데 취업갤 정말 떠날수있을지 모르겠다. 이러다가 내일 출근하자마자 또 취갤 들어오는건 아닌가~ㅋㅋ
죄송합니다.ㅡㅡ 마지막으로 저렇게 써봤습니다.^^
취업갤 인간들하고 실제의 사람들의 관점의 차이가 너무 크다
그래봤자 넌 잉여인건 변하지 않아...농촌이든 도시든.
우와 첫번째사진 어딘지 좀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