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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공평하지 않은게 당연하고, 좋은직장이나 돈벌이는 이미 내정자가 다 있습니다.
그렇다고 어쩌겠습니까? 세상을 바꿀 방법은 없고, 바뀐다해도 어차피 그 세상에서도 또다시 인맥이 생기게 돼있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 태어난 것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행운입니다.
편의점이나 주유소 알바만 해도 매일 삼겹살을 먹을 수 있으니까요.
하다못해 2교대,3교대 공장을 다녀도 월 150은 벌 수 있으므로 3년만 돈 잘 모아도 웬만한 전셋집은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왜들 취업이 어렵고 인생이 힘들게 느껴질까요? 왜 희망이 없을까요?
그건 아마도 상대적 박탈감때문일 겁니다.
잘사는 사람들을 보면 상대적으로 내가 초라해보이고 인생이 불행한것처럼 느껴지는 거죠.
당장 이쁜연예인들(창녀이긴하지만)이나 부잣집 도련님들이 나와서 현실에 있을리없는 럭셔리한 삶을 보여주는 연예,엔터테인먼트로 이루어진 매체를 끊고,
이유달지말고 취업합시다.
그리고 작은 행복을 찾는거죠.
평범한 얼굴의 여자친구를 사귄다던가, 아니면 여행에 취미를 갖는다던가, 혹은 맛집 찾아다니는 즐거움을 누리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미래를 위해 적금을 꼬박꼬박 붓던가요.
기술직도 괜찮습니다.
구인광고에 기술생산직 검색해서 이런것 저런것 해보다가 괜찮다 싶은거 있으면 말뚝박고 묵묵히 몇년 배워보세요. 그럼 진짜 월200은 넘게 받을 겁니다. 지잡대좆문대 다닐땐 연간 천만원씩 꼴아박으면서 아무 쓰잘데기 없는 공부 잘도 했었지 않습니까? 기술직은 초봉은 100이지만 장차 밥벌이할 수 있는 기술을 가르쳐줍니다. 오히려 돈받고 기술도 배우니 얼마나 좋나요?
행복은 행복해지려 하는 사람, 그리고 열심히 사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사회에 불평불만만 가득하고, 일하기싫어하고, 부모를탓하고, 게임만이 즐거움의 전부인 잉쓰밥백들은 행복을 꿈꿀 자격조차 없습니다.
개나소나 다나오는 지잡대좆문대 나왔다고 대졸자대우해주고 연봉2천이상씩 주고 취업시켜주는 그런 세상이라면 그게 오히려 잘못된 겁니다. 그런 세상은 제가 저주할겁니다.
진정 자신이 그렇게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지요?
솔직하게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자신을 생각해보세요.
그냥 어디서나 볼수있는, 흔해빠진 잉쓰밥백 아닙니까?
천재도아니고 명문대를나온것도아니며 상류층의 일원도 아니지 않습니까?
쓰레기는 쓰레기답게 쓰레기직장에서 쓰레기일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작은 행복을 찾는 것이 행복한 인생을 사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일상의 작은 행복을 찾으십시오. 퇴근후에 게임 한판하고 삼겹살로 저녁한끼먹으면서 하루의 피로를 푸는게 행복한 삶이라고 자위하세요. 그리고 평범이나 평범좀 못되는 여자라도 만나서, 마음 이쁘면 되지. 라고 스스로를 속이세요. 그러면 인생이 아주 즐겁습니다.
어차피 인생 대부분은 쓰레기같은 삶입니다. 고액연봉받고 전문직이나 ceo에 종사하며 당당하게 큰소리치고, 에어컨나오는 빌딩에서 이쁜여직원과 썸씽이 있는 그런 직장은 없습니다. 있다해도 잉쓰밥백에 불과한 당신들이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이제그만 꿈에서 깨어나십시오.
글이 너무 기네요. 요점만 말하자면, 남과 비교하지말고 그냥 자기 현실에서 누릴수있는 행복을 찾으라는 겁니다.
그리고 좋은직장이나 돈벌이는 이미 다 내정자가 있으니, 쓰레기들은 쓰레기답게 쓰레기직장에서 쓰레기일 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별것도 아닌 행복에 의미를 부여해서 스스로를 속여가며 지금이 행복하다고 자위하면 행복하다는 게 결론이죠.
어차피 어떤 꿈을 품어봤자 이루어지지 않으니 포기해야합니다. 꿈꿀수록 불행하거든요.
개피느님 그림 쩝니다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