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졸업후 여기저기 방황하면서 세월 보내다가
2007년 용역으로 어떤 회사에 들어가서 영상편집,취재로 3년동안 일함.
현재 나이 33살 ...
급여도 적고, 차별도 심했지만... 그래도 하는 일이 나쁘지 않았는데,
올해초, 2010년은 동영상 컨텐츠 확충할 계획이 없다는 말을 듣고,
용역 계약 만료되는 2월 말까지만 일하겠다고 했는데,
사람 구할때까지만 있어달라고 해.. 3월까지 일하고...
지금 백수.. 4월초부터는 운전학원 다니면서 면허증 취득하느라 3주 보내고...
지금 4월 마지막 주...
여기저기 국비지원 취업 교육을(전산회계) 들어볼까 했는데,
여기저기서 쓰레기란 반응이 너무 많고..
지금 뭘 해야할지 전혀 감이 안잡히네요...
그냥 일반적인 사무직을 해 보려고 해도... 무슨일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현재 서울에서 혼자 살고 있는데, 고향에 내려갈까 생각도 들기도하고...
서울에 별 미련없으면, 또 서울에서 지내는데 생활비 지출이 크다면은 고향 내려가서 생각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까 싶은데...근데 기왕이면 국비 한번 도전해보지그래 ㅇㅇ
무슨과임?? 그렇게 방황하는거 보니 애매모호한 과인듯? 역시 평생해먹을거 생각하고 있어야댐.. 중간에 저리 나옴 -.-
백선욱// 개거품 신방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