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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일주일치 일한거 월급나올까 걱정하는 님 글 보니 참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혹시 저게 우리 한국의 일반적인 젊은이들의 모습인가요? 그렇다면 더더욱 암울하네요.
일주일동안 일을 하면 뭘 얼마나 했겠습니까? 쌩판 초짜로 들어가서 일하는거 지켜보는 시간이 반은 됐을거고,
남들 열개할때 서너개 할까말까 했을거고, 밥도 얻어먹었을테고, 실수한 것도 있었을텐데
회사로서는 오히려 손해였을 겁니다. 그런데 그거 월급 받을 고민하고 있다니 참...
아랫님. 월급 받고 못받고 간에, 당신 그런 정신상태로는 뭘한다한들 즐겁게 잘할 수 있을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먼저 전화해서 월급 준다고 하니, 나같으면 되든안되든 석달은 굴러보겠습니다.
정 해보고 안될것 같다 싶으면 그만두는 한이 있더라도요.

사실 지잡대 다니고 자격증 따고 하느라 나중에 직장생활에 대한 허상이 끼게 되면,
무슨일을 해도 대부분 쉽게 실망하게 됩니다. 생각하던 직장생활이 이게 아닌데... 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일이란건, 그냥 이유 없이 해야합니다.
적성?
지랄떨지 마세요. 직장이 무슨 취미동호회 활동입니까? 적성맞는일 해야 오래할수 있다? 이것 또한 개소리입니다. 처음에 일이 재밌고 적성에 맞는것 같이 느껴져도 익숙해지면 또 지루해지게 돼있습니다. 직장이 열개면 여덟아홉개는 다 그렇습니다.

부모님을 생각해보세요.
여러분보다 훨씬 좆같은 상황에서도 하기싫은 일해가며 여러분 낳고 잘 사셨습니다.  일이 즐거워서 했을까요? 급여가 만족스러웠을까요?
분명 힘들고 고되고 지겹고 기분더러울때도 있었을것이고, 하고싶은거 다 접어가며 여러분 키운것이다 이말씀입니다.

애안낳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애키우기가 힘들다, 정부지원이 어떻다 개지랄들 떠는데
니애새끼 니가키우는데 정부가 지원을 왜 해줍니까? 그냥 솔직하게 말하세요. 경쟁에서 밀려나고 무능력하고 애키울 근성도 없어서, 그냥 튕겨져 나가는 거라고 말입니다. 그냥 먹고싸다가는 인생이 편하고 좋으니까 그리한다고 하세요. 사회탓하지말고요.
부모등골이나 빼쳐먹고사는 잉쓰밥백주제에, 그렇게 고귀한척 하고 싶은가요?

하도 배가 쳐부르니까 이거불만 저거불만 이핑계저핑계 정치탓사회탓경제탓 하는것이죠.
백수는 그냥 인간쓰레기, 어린애,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러면서 주둥이는 살아서 입만열면, 사회의 이게문제다 저게문제다 지랄떠는데 같잖아 죽겠네요.

장담하건데 적성드립치면서 취직 안하고, 직장 들어가서 며칠도 못버티고 튕겨져나오는 인간쓰레기들은, 앞으로도 백수일것이며 나중에 마지못해 기어들어간다해도 또 얼마못가 튀어나옵니다.  이유도 없습니다.  해결책도 없습니다. 그게 그냥 님 인생입니다.  뭐든 편한대로만 살려하며, 누군가에게 의지하려하고, 핑계나대면서도망치고, 그게 님 인생이라는 말씀입니다.   앞으로도 절대 누군가의 위에 설 그릇이 못되며, 항상 지시만 기다려야하고, 그 누구도 인정해주지 않는 그런 별볼일 없는 인생을 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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