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고3생 입니다
제가 지금 가려고하는길은 지방에있는 2~3년대 전문대를가서
그학교 협력업체에 취업해서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대학 수업을 듣는겁니다
이쪽에 가면은 우선 야간대학을 졸업하면 4년제 나온걸로 해주구요
그학교 협렵업체에는 정규직으로 들어갈수 있고 아파트 하나 잡아서 기숙사 무료 제공입니다
초봉은 120~150 이고요 생산직으로 들어갓다가 경력좀 되면 관리직으로 올려준답니다
그리고 학교 협렵 업체인지라 학교 야간에 잘 들어갈수 있게 학교갈시간되면
학교에 잘갈수있게 퇴근도 시켜줍니다 군대 갓다와도 다시 받아주고요
이정도면 제가 일과 학교를 가치 다니면서 등록금도 다내고 학교 졸업도 무사히 할수 있고
학교 졸업후에도 백수로 살지 않을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제고민은 우선 학교가 워낙 지방에 있고 알려지지 않은곳이라 주변분들이 거기 가지말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해서 좀더 좋은 대학 나와라 그래서 좀더 좋은 일자리를 구해라 라고 합니다
그 취업되는 산업체가 부품 공장이라 가도 나중에 써먹을때 없는 기술들이라고 합니다
또 주변친구들 말로는 그 산업체 정규직으로 가봣다 호봉도 잘 안올를 거라면서
평생을 200~300 받아가면서 훗날 결혼 이라던가......... 넉넉 하게 살지는 못할 거라더군요
그럴바엔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대학 가라 이거죠;;;
근데 제가 아무리 공부해서 좋은데 가봣자 인서울 4년제 이런곳은 못갈거 같아서 그런데
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 어휘력이 안좋아서 보기 힘드시겠지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