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숙부님이 하시는 큰 바이크(오토바이가게)에서 일해보지 않겠냐구 하십니다.
   매일 같은 집에서 먹고자고 해야하는 상황이구요
   돈은 크게 벌지는 못하죠 연봉잘해야 1800그 동네가 박봉이구 얼마냐구 물어보기도 머하고
   오래하면 한자리 크게하나 차지하고 하긴 하지만 그 동안 내 일인것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하고
   가족이라 다른 직원들이 낙하산이라고 머라고 안할듯한 눈빛이 싫습니다.
   작은 아버지가 워낙에 깐깐하신 분이시라
2.지금 다니는 직장은 쩌는 업무시간에 연봉은   2800
    개인적인 공간도 있긴 하지만 회사가  쉬는날이 별로 없구 
   오래다닌사람들도 힘들다고 나가는 판국이라서 미래가 불투명하네요
3.30일중에  주5일 근무만 하면 연봉1800- 특근이나 야근하면 월급더 상승
  연봉상승이 조금이지만  짜르지 않고 맘편히 다님(고용안정)

어느게 나을지 고민이 무지대네요 아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