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를게 뭐가 있나요 ?
\"돈 벌어서 성형할래? 백수해서 진상할래? \"
어때요.
돈을 팍팍 벌고 싶은 기분 안 들어요?!
이런거라도 보고 일 할 맛을 돋구시길..
그렇다고 아무데나 막 가는 것은 비추입니다. (섣부른 취직은 빠른 퇴사가 됨. 고로 더 돌아 가는 것.)
남의 돈 벌기가 쉽지 않지요.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영세업체든
일이 ㅈ같은 건 어딜가나 마찬가지일테니,
이왕이면 돈 더 주고, 복지 괜찮은데 찾는 것은 욕심이 아니라 투자의 개념으로 봐야 합니다.
사람들이 괜한 눈만 높아서 그러는 걸까요? 아닙니다. 다 일을 해보고 느낀게 있기 때문에 그러는겁니다.
이상한 회사 들어가서 일을 해보면 압니다. 그지같은 상황에서도 자기만 열심히 하면 되긴 됩니다.
그치만 그 여건을 더 도와줄 곳을 찾고 싶다는 거죠.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남의 공도 거저먹고 수익의 0.1%도 생색내며 겨우 떼 주는 88세대 업체가 태반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을 소중한 대접하는게 심리적으로 정상이지.. \"난 노예다!!!!\" 하고 윽박지르면
진짜 노예 근성이 머리에 박힙니다. 직업 하나가 인생의 갈피를 잡고 흔드는 시대에 살면서..
아무데나 쳐 들어가서 감사하라는 것은 지 자신의 인생에 관심이 없는 거죠.
\'포기\'란 김장 담굴 때 쓰는 말입니다.
서점에 가서 책을 보세요.. 하나같이 인생 관련 책에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꿈을 품으라고 나옵니다.
여기에서 이상한 논리로 뒹구는 사람 중에, 저기 책 저자들 보다 잘났다고 할 자신 있어요?ㅋㅋ
광신도짓하다 고소당하기 싫으면 좀 제대로 된 소리를 지껄이란 말입니다.
단, 귀족은 되지 마세요.. 일하면서 아무 도움 안 됩니다.
살면서 내가 아무 노력도 안 했고 개막장이다.. 라는분만 \'묻지마 지원\'을 하세요.
그래놓고 열심히 일하면서 지금부터도 늦지 않았으니 잘 살려고 노력합시다..
지 자신을 믿는게 최곤데,, 참 세상이 흉흉합니다.
이상한 루머도 너무 많고, 믿을게 없어요.
교차로나 인터넷 보고 가면 공고와 다르게 100프로 노예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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