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볼때마다 느낀다..

제조업에 관련된 뉴스가 나오며...내 또래 여자애들이 공장에서 단순노동하는게 나온다..

그리고 다음씬에선  공항을 비춰주며 너도나도 해외여행 떠나는게 나온다..


아무래도 우린 노예들이고 ... 주인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계급사회를 살고 있는거같다..

단지 좀더 편한 노예이고 싶을뿐...



이런 생각을 할수록 기운이 빠지고 의욕이 사라진다....


왜 태어난건지...이러려고 태어난건지.... 왜 사는지 뭘 위해 사는지...뭐가 가치이고 뭐가 행복인지...

날이 지날수록 한두살 먹을수록 희미해져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