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에 관련된 뉴스가 나오며...내 또래 여자애들이 공장에서 단순노동하는게 나온다..
그리고 다음씬에선 공항을 비춰주며 너도나도 해외여행 떠나는게 나온다..
아무래도 우린 노예들이고 ... 주인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계급사회를 살고 있는거같다..
단지 좀더 편한 노예이고 싶을뿐...
이런 생각을 할수록 기운이 빠지고 의욕이 사라진다....
왜 태어난건지...이러려고 태어난건지.... 왜 사는지 뭘 위해 사는지...뭐가 가치이고 뭐가 행복인지...
날이 지날수록 한두살 먹을수록 희미해져가네...
받아들여라.
조금 ㅈ같긴 하지만 그런다고 인생 막 살면 돌이킬 수 없이 ㅈ같아지는 법.... 고로 백 번 넘어져도 한 번 일어 설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능 거. 돈이 아니라 인생은 나를 찾는 여행길 입니다. 그저 뒤통수를 후려칠 행복을 직접 찾으며 살다 가는거죠. 암두 안 도와 줘여/.
사실 이런생각해봐야 나아지는거없고..노력을 해야하지만...한없이 우울해지고...한없이 사회에 불만만 생기고 그래...
뭐 니가 못났다,니가 노력안해서 그렇다고하지만.....누군 노력안해도 부모잘만나서 잘먹고 잘사는거보면 참 슬퍼지는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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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떄 야동보구 딸딸이치고..게임하고 남들 공부할떄 니가 놀았자나 그거 보상받는거지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