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및 매출이익관리, 영업관리, 발주관리, 상품화작업 이라고 되어있는 공채 공고를 보고 지원해서 최종 서류까지 합격해서 면접 갔다 왔는데
ㅅㅂ....
면접 들어가니까
면접관이 대뜸
-생선 배 가를줄 아냐? 생선 대가리 짜를줄 아냐? 생선 다듬을줄 아냐? 생고기는 썰어본적 있냐? - 이딴걸 물어보더라구
4인 1조로 들어갔는데
4명 모두 어안이 벙벙 해서
뭔소리인지 모르고
그랬더니 면접관이 -당신들 지원한 분야가 생고기 썰고 생선 배가르고 대가리 짜르는 일이다 그거 모르고 지원했나?- 이러더라
와.....
ㅅㅂ 면접 공고에 생선 대가리 짜른다고 그딴말 써있지도 않던데
영업이라고 해서 지원했더만 대뜸 이런 소리를 하더라구
그러면서 4명 모두 좀 당황한 기색이 존나 보이니깐
면접관중에 한명이 -우리들도 처음부터 사무실에 있던게 아니다! 우리도 처음엔 몇년동안 생선만 짜르다가 여기 사무실로 배정받아서 여기서 일하는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ㅅㅂ 이거 구라지?
어째든 무슨 생선 대가리 짜르는일을 2차면접까지 본다고 하고 아오......
근데 여기 들어가면 정년퇴직할때까지 진짜 평생 생선 대가리만 짜르다가 나오는거야?
아오 미치겠네.... 생선 비린내만 맡아도 조낸 토할꺼 같은데
마트 매출 및 매출이익관리, 영업관리, 발주관리, 상품화작업 이거면 면접관이 말한게 실제로하는거 맞지않아? 마트같은경우에 축산/공산 뭐이런 파트고 거기고 구하는게 축산쪽이였나보지.. 근데 막상 정직원들은 고기별로안썰어.. 협력업체서 온 알바생들이 다하지.
ㄴ 그게 대기업 마트는 마트인데 대기업 마트소속 조그만 수퍼마켓 마트에서 일하는거래요........ 그런데도 알바생이 오나요?
롯데마트나 이마트갰지..뭐 유통일이 원래 젖같다..까대기라고 검색해봐라..일종에 박스까서 진열하는것인대..물류창고에서 매일 엄청나게 오지 그거 다 진열하는대..생수병 쌀 수십개 날라야하구..원래 유통쪽일이 스펙이 낮은만큼 누구나 할수있구 많은 사람왔다 빠지고 그래..
기업형슈퍼마켓은 소수정예라서..알바생거의 없구..혼자 슈퍼맨처럼 진열 캐셔 정리 다해야돼..멀티플레이어라서 개빡세다..고생한만큼 돈도 안주고..
ㅅㅂ 괜히 면접봤나요?..... 알바하는것도 빠지고 면접 간건데..... 겨우 면접비 만원 받고......
미치겠넹...... 그럼 차라리 공장 가는게 나을까요? 그래도 대기업 계열 정직원이라고 괜찮을꺼 같아서 면접 갔다온건데
이름만 대기업이라고 정직이라고 생각마라..본사에선 직원이라고 생각도 안해.마트 콜센터등..거기 입사해서 사무직 혹은 관리직까지 가는경우 5%도 안된다.괜히 마트같은대서 주부사원뽑갰냐...
이미 윗대가리는 명문대애들이 다한다..그밑에 일은 대부분 고졸 전문대애들이 하는대..스펙낮아서 절대 승진못한다..보통 군대막전역하고 돈모을떄 잠깐하거나 20초반 여자들이 하는거지 남자가 장기적으로 하긴 좀 힘들지 스펙낮은곳일수록 막장....
면접본데가 어디냐면요 GS수퍼요 고졸 초대졸 뽑는데에 지원해서 간거거든요 근데 ㅅㅂ 가니까 생선 대가리나 짜르라고 하고 마지막에 면접자들이 조낸 당황한 기색을 하니깐 자기들도 처음엔 생선 대가리 짜르다가 지금은 사무실 근무하니까 걱정하지 말라는듯이 이야기 하고 도대체 뭐가 뭔지.....
원래 면접떄 극단적으로 좀말하지..뽑았는대 그만두면 1~2명때문에 다시 공채하기도 그렇구..니가 사무직할수는 없다..그건 호텔쪽도 마찬가지..벨보이하는넘이 사무직하갰냐?나이어리면 기술을 배우든지 자격증을따라..누구나 할수있는 일은 짤리기도 쉽다..자기만의 기술이 있어야
◆불경기에 많이 힘드시죠??◆여기로 클릭하고 정회원가입하시면 ★글래머천사★님들이 여러분의 지친몸과 마음을 달래줍니다....◆돈◆두 드립니다..이런 좋은 기회어디잇어요??◆◆떡도 치고 돈두 벌어가시세요~~~.♬─┼▶ http://SAPyip.COM ◀┼─♬최고의 서비스로 모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