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인터넷으로 전단지알바광고보고 어제찾아갔는데
알고보니 cc에 있는
kt사무실이야 거기사람들 엄청왔다갔다하던데 늙은사람이많어
알고보니 전단지돌리면 돈주는데가아니라
자기이름으로 kt폰하나 개통한다음에
그개통번호를 전단지에적어서 전단지돌리고 인터넷등으로 사람끌어모아서
개통시키면 건당 얼마씩준다 이런식 즉 휴대폰영업이었던게지 ...
그런데 듣고보니 처음엔많은거같았는데
다시생각해보니 영업치고는 기본급도없고
수당도적은것같고
대리점에서 폰파는사람들에 비해 받는돈이 적은거같더라고
이게 다단계 같기도하고
근데명함을봐도 내가 받은폰을봐도 kt제품맞어 내가받은건 시크릿블랙라벨인데 다른사람들도 다 이폰받더라고
그리고 내가작성을 하나햇는데 24개월 할부약정을 강요로햇어
24개월동안폰값갚아나가야하는거지
14일이내오면 취소가능하다던데 가서 취소하고 일그만둘까도생각하는데
나를 데려온 인터넷홍보한그여자는 돈잘번다는데
어떤사람은월300넘게가져가니어쩌니하던데 물론
그런데서는 잘버는사람은원래 잘번다
문제는
뭔가좀찝찝하다는거다
혹시 kt를 이용한 사기가아닐까 걱정이된다
요즘워낙 고도의사기가많다
예전 다단계하고는 차원이다르다 요즘사기는 훨씬더 교묘해
물론 전단돌리고 인터넷광고등으로 회원몇명만유치하면
돈이나오겟지만 만에하나 안나오면? 그리고 유치가안되면 폰값은 내가내야하는데 망할듯
내가 뭔가설명듣고 짐찜해서 도서관가서 연습장하나사서
몇장에걸쳐 글을적으며 분석을 다각도로해봤는데 사업분석하듯이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한계가있으니 다른사람들 경험자들의 생각은 어떨까 하고 여기올려보는거다
한가지 이해가안가는 부분이
첫달 3명유치하면 50준다하고 그다음달부터는 회원유치를 못해도 50이 꾸준히나오고
한명유치하면 +10해서 60나온다하고 다른사람말로는 두번쨰달부터는 두명유치해도 50나온다는말도있고
거기팀장하고 교육받은사람들말하고 말이조금씩 안맞더라 말이좀틀려 분명히 팀장이 거짓말하는거고
처음가입할때하고 나중에 재교육받을떄하고 말을 다르게했을거다
말이 안맞는것도 문제지만
두번쨰달부터 유치를못해도 월 50이 계속나온다던데 그게말이안되서 물어보니
kt 가 작년 1조8천억을 광고비로섰는데 점유율 0.5%올라서 올해에는 방법을 바꿔서
영업사원늘리고 영업사원에게 돈을많이주기로햇다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고
그런데 따지고보면 대리점에서파는애들과 같은거파는데 돈은더적게받는거같고 걔들보다수당이낮은거같애
그리고 다른업종영업사원보다도 수당 기본급이 낮은거같고
이거대체뭐냐??
자세히아는애 없냐???
정체가뭐야???
그거 10년전부터 유행하든 kt9다단계다 쳐도보도 말드라공
나이를 봉께 21-22 대구리에 든게 엄는 철엄는 꼬꼬마구만 쓸데없는 일확천금 노리지말고 지잡 좆문대면 학교 때려치우고 공장이나 취직해라
공장으로 꺼져
나 다단계요 이러냐.. 합법이다 근데 돈못번다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