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나도 너희처럼 개백수로 살았었다

백수생활 2년 넘게하다가 ㅋㅋ 물론 중간에 알바같은건 했지

그러던 어느날 느꼈다   이러다가 결혼도 못하고 똥칠하고 죽는건 아닌가

그때부터 일이란 일은 다했던것같다

지금은 그냥 물건나르는 일해서 한달에 200정도 번다

하늘이 무너진다고생각하지말고

그틈을 뚫고 나가길 빈다

30대 초반까지 최소 6~7천은 모아놔야 결혼얘기는 꺼낼수 있지 않겠냐

부인이 너 먹여살릴것도 아니자나 

그냥 정말 죽기아니면 까물어치기라고..   열심히 일해라 집에서 밥만 축내지말고

부모님을 생각해라 효도해야지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