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생활 2년 넘게하다가 ㅋㅋ 물론 중간에 알바같은건 했지
그러던 어느날 느꼈다 이러다가 결혼도 못하고 똥칠하고 죽는건 아닌가
그때부터 일이란 일은 다했던것같다
지금은 그냥 물건나르는 일해서 한달에 200정도 번다
하늘이 무너진다고생각하지말고
그틈을 뚫고 나가길 빈다
30대 초반까지 최소 6~7천은 모아놔야 결혼얘기는 꺼낼수 있지 않겠냐
부인이 너 먹여살릴것도 아니자나
그냥 정말 죽기아니면 까물어치기라고.. 열심히 일해라 집에서 밥만 축내지말고
부모님을 생각해라 효도해야지 얘들아!
효도고 나발이고 당장 배부르고 등따신데 이 백수새끼들이 무슨 바람이 불어서 취직할까요?
밥그릇을 빼앗아버리고 엉덩이차서 내보내면 그때서야 공장이라도 기어들어갈까, 부모등골이구수하고 게임이 재밌는 이상 취업 안합니다.ㅋㅋㅋ 게다가 잉쓰밥백들은 이미 그런 갈굼이 만성이 돼있죠. 누가 뭐라고 하면 자존심상한다고 또 열받은척엇나가는척 해서 가족들이 잔소리도 못하게 함. 진짜 썩어빠졌어요.
근데 글케 잘난 너님은 대체 뭔일함? 맨날 취갤에 글만 싸지르는거 같던데?
동네에서 슈퍼인가 하는걸로 알고있음 .. 아님 말공
일하려고 하는데 안써줘서 못하는 사람이 태반인데 뭔 다른 세계 소리를 지껄임? 하루에 매출이 만원도 안나오니 저렇게 불만을 여기다가 푸는구나.. 여러분 우리 다같이 저넘을 혼내줍시다,